구강외과 레지던트 과정 밟아봤자 임플란트 10개 정도밖에 못심어봄(ㅁㅇㄷ에서 전국 치대 출신 치과의사들, 치대생들 모여서 각자 모교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들 몇개나 심는지 조사했음) 대학병원에 따라서 10개도 못해보고 레지던트 졸업하는 경우도 많음 찍먹해보는게 전부임
임플란트나 보철치료 같은 진료보러 비싼 돈내고 대학병원까지 가서 이제 갓 면허 딴 신출내기인 레지던트들한테 자기 몸 살신성인으로 희생해서 실습재료로 제공하는 순진한 환자는 요즘 세상에 없기때문에 구강외과,치주과 나와도 임플란트 경험치 바닥임 그래서 치과의사 약력 보고 잘할지 못할지 따지는게 의미없다는거
차라리 일반개원의나 로컬 페이닥터가 임플란트 치료나 보철치료 경험치 훨씬 높음 비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