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철학에 따라 팔지 말지 결정한다는데


자기 합리화 씹소리고 자기 가족이나 치아라고 생각하면


결론 99% 하나로 수렴할 걸


결국 지 치아 아니니까 더 공격적으로 진료하는 건 부인할 수 없음


진짜 애매해서 진료철학에 따라 갈린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돈이 개입되니까 자연스럽게 파는 쪽으로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