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석 원장의 story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영상을 좀 봤는데
처음부터 치대 가고싶어서 치대 목표로 수능을 준비했는데
너무 잘봐버려서 서울대 의대 씹가능인 성적을 얻었고
하필 그때 치전원제도라 수능으로 갈 수 있는게 연치뿐이라서
설의 버리고 설치도 아닌 연치가는게 좀 뭔가 그래서
설의 갔다네
근데 결국 졸업하고 또 치전원 다시 다녔으니까
연치 갔으면 4년 아끼는거였네
처음부터 치대 가고싶어서 치대 목표로 수능을 준비했는데
너무 잘봐버려서 서울대 의대 씹가능인 성적을 얻었고
하필 그때 치전원제도라 수능으로 갈 수 있는게 연치뿐이라서
설의 버리고 설치도 아닌 연치가는게 좀 뭔가 그래서
설의 갔다네
근데 결국 졸업하고 또 치전원 다시 다녔으니까
연치 갔으면 4년 아끼는거였네
능지가 딱 연치 수준
나는 너무 잘봐서 치대왔는데.. 몇개 더 틀렸으면 걍 의대 갔을듯
나도 그시절인데 후회된다 더틀릴걸
나이도 먹을만큼 쳐먹은 양반이 치갤을 두리번거리고 있노ㅋㅋㅋㅋ
서준석 60살에 은퇴하면 요양병원 GP하면 됨 월1000 무한생성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