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사이 검게 보이면 대부분 인접면 충치라고 치새들이 겁 주면서 레진 치료 유도하는데


그게 진행이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치근단사진 찍어서 검게 보이면 진행중인 거니까 치료하고


만약 내부가 하얗게 보이면 정지된 거임. 치료하자고 하면 그자리에서 싸대기 때리고 나와라


앞니 인접면이 생각보다 과잉진료 존나 많은 부위임. 비주얼적으로 환자에게 보여주기 쉽고, 앞니니까 심미적으로 중요하다고 압박 가하면


10에 9는 치료 동의할 수 밖에 없음.


정지 상태면 6개월마다 치과 다니면서 경과 관찰하면 됨


30대 이후면 거의 진행 안 됨. 


치새 본인들은 절대 앞니 함부로 안 간다.


앞니 인접면이 치과 치료 난도 중에 최악이라서 자연상태의 인접면 재현하기도 존나 힘들뿐더러.


레진과 치아 사이 틈으로 오히려 충치가 더 생길 수 있음. 변색도 있고 수명도 10년 남짓임 .


치새들은 이건 진료철학에 따라 팔 수도 있다고 지랄하는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지들 치아나 가족이면 절대 안 간다.


치새들이 악질인 건,, 정지됐으니 경과 관찰하시고 나중에 파이면 치료하시라는 정보조차 주지 않고 환자에게 치료밖에 답이 없다고 반강요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