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운게
1. 양심 없고
2. 들은거 없고
3. 손재주 없는
사람임.
1.은 말 할 필요도 없고
2.는 지가 뭘 잘못한지를 모르는 애들임.
gp중 이런애들이 많은데
학부때 걍 저공비행으로 전공지식 습득 거의 없고, 로컬 나가서도 자기 공부를 안함.(6년간 공부 안했으니..나가서 본인 스스로 얼마나 하겠음)
무서운건 이런애들끼리 모여서 모든걸 환자 팩터, 수가탓으로 돌림. 본인이 조금 더 지식이 있고, 노력하면 되는데 그걸 안함.
특히 치과는 술식 어떻게 했는지 본인만 아는 경우가 많고, 탈이 나도 몇 년 후에 나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도 잘 안되고 알 수도 없음
3.은
하위 1%는 진짜 답 없음. 해도 안되는 애들 있긴함.
근데 대부분 2.에 기초해서 하다보면 평타는 침
계속 피드백 주다보면 사람 구실은함
문제는 2가 안되고 손재주도 없는 애들은 지가 개같이 하고도 뭘 잘못한지 모름.로컬은 피드백 자체가 없음
처음부터 양심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생각함.
지식 없이 되는대로 진료하느라 뭐가 맞는 치료인지도 모르고, 거기에 손재주도 별로면 탈 나는 환자들 다 환자팩터로 생각하는거고 이게 누적되면 양심도 없어지는거라 봄.
환자 입장에서 좋은 의사 찾을라해도 치과는 본인이 뭐 어떻게 한지 본인만 아는게 많아서 사실 거르기도 힘들지.
1. 양심 없고
2. 들은거 없고
3. 손재주 없는
사람임.
1.은 말 할 필요도 없고
2.는 지가 뭘 잘못한지를 모르는 애들임.
gp중 이런애들이 많은데
학부때 걍 저공비행으로 전공지식 습득 거의 없고, 로컬 나가서도 자기 공부를 안함.(6년간 공부 안했으니..나가서 본인 스스로 얼마나 하겠음)
무서운건 이런애들끼리 모여서 모든걸 환자 팩터, 수가탓으로 돌림. 본인이 조금 더 지식이 있고, 노력하면 되는데 그걸 안함.
특히 치과는 술식 어떻게 했는지 본인만 아는 경우가 많고, 탈이 나도 몇 년 후에 나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도 잘 안되고 알 수도 없음
3.은
하위 1%는 진짜 답 없음. 해도 안되는 애들 있긴함.
근데 대부분 2.에 기초해서 하다보면 평타는 침
계속 피드백 주다보면 사람 구실은함
문제는 2가 안되고 손재주도 없는 애들은 지가 개같이 하고도 뭘 잘못한지 모름.로컬은 피드백 자체가 없음
처음부터 양심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생각함.
지식 없이 되는대로 진료하느라 뭐가 맞는 치료인지도 모르고, 거기에 손재주도 별로면 탈 나는 환자들 다 환자팩터로 생각하는거고 이게 누적되면 양심도 없어지는거라 봄.
환자 입장에서 좋은 의사 찾을라해도 치과는 본인이 뭐 어떻게 한지 본인만 아는게 많아서 사실 거르기도 힘들지.
네 다음 똥손 구강외과
MD도 캐바캐 심하지 환자들이 몰라서그렇지 ㅋㅋㅋㅋ
서울대 나오신분인데ㅡ신경치료는 잘하심 그때한거 아무문제 없이 몇십년씀 근데 매복 사랑니는 정말 빼는데 2시간이나 걸림 훗날 반대쪽 메복 생겼을때는 보시고서 바로 손절치심->대학병원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