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어느날 자랑을 하는 거다
같은 환자한테 치아 재식술 2번 했는데 살려냈다~ 나 대단하지라는 뉘앙스.
첫번째 수술이 실패한 이유가 기가 막힌데
"그냥 새로운 재료로 해보고 싶어서."라고 말함.
당연히 환자한테는 알리지도 않고 지 멋대로 해버림.
환자 입장에선 당연히 프로토콜 지킨 정석 치료 받고 싶지
자신도 모른 사이에 마루타가 됐음을 알리가 있겠냐?
당연히 그 치료는 실패했고, 최용훈 본인도 자기가 뭔 재료를 썼는지는 안 알려주더라.
아마 논란이 상당한 재료라 추정.
암튼 환자는 문제가 생겨서 다시 찾아갔고, 재식술 다시 한 번 시행.
다행히 이번에는 결과가 괜찮음. 최교수는 재식술 2번 해서 살린 내 실력을 자랑하고 싶겠지만
제3자가 보기엔 환자 몰래 이상한 재료로 실험해버린 731부대같은 성향이 무섭더라
잘되서 다행이지 만약에 2차 재식술도 살패했어봐 최용훈이가 사실대로 말했겠냐고 ㅋㅋ
그냥 환자 팩터라고 주장하거나 항의해도 발끈하면서 절대 자기 잘못없다고 했겠지.
일제 시대에 태어났으면 731부대에서 인체실험했을 새끼임 ㄷㄷ 존나 소름끼치더라. 유튜브에 재식술 2번해서 살린 썰 있으니 꼭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3165064 스압)'감히' 초등교사와 결혼한 공대남
진짜 미친놈인가 - dc App
슈퍼본드 아님? 일본에서 대가가 그렇게 한다는 영상본거 같은데.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고
구독자도 얼마 안되는데 날마다 유튜브 올리는게 신기~ 대부분 지 자랑과 남 훈계... 치과의사가 딱 저 나이가 되면 지가 제일 잘하는 줄 암.
뒷말 ㅆㅇㅈ ㅋㅋㅋㅋㅋㅋ
지금 영상 보고 왔습니다. 소름끼쳐요. ( https://www.youtube.com/watch?v=t_Cue-cezPE) 이 인간, 진짜 미친 거 아닙니까. 1:30~1:43, 이렇게 짖어대고 있네요. "1차 재식(수술)이 실패한 이유는 재료의 선택이다. 무슨 재료를 선택했는지는 말씀드릴 수 없는데, 당시에 내가 좀 다른 개념으로 치료해보고 싶어서 다른 재료를 썼는데 그 점이 실패의 원인이었다." 환자를 마루타로 보지 않는 이상,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진료 받을 때도 수시로 느꼈지만, 이건 뭐, 궁극의 소시오패스이자 사이코패스에 ADHD 환자!
병신년~
재식술을 2번이나 하게만든 인간들도 대단하고. 2번이나 한 사람도대단하다.
와 개소름 돋는다
난 조그맣게 이빨 떨어져나가서 사용에 문제없었는데 이새끼 병원가서 치료받았다가 뜨거운거 못먹는다. 이빨접합도 울퉁불퉁 이 새끼 병원 가지마라
ㄴ저기 이거 2024년 댓글인거 같은데 실화인가요?
댓글못달게 하는 병원 유투버들은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