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우리형이 어금니 교정치료 알아보면서 여러군데 상담받았는데

교정치료가 저렴한 곳에서 치료를 진행하기로 했다함

27만원? 부분 어금니쪽만

그렇게 치료를 진행하면서 교정기를 씌워놓고

갑자기 충치치료를 안하면 더 이상 치료를 진행하지 못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어금니 3개중에

1개 레진 2개는 세라믹인레이를 진행해서 88만원이 나왔다고 한다

문제는 그 충치가 평소엔 아프지도 않던건데

그걸 치새가 지시했다는 명목하에 간조년이 상담실에서 줄줄 읊었고, 그렇게 시술을 진행함

이빨 다파내고 아프지도 않던 다파내서 이빨이 시린다고 하는데 이걸 세라믹을 씌운다고 시린게 사라질까 의문임

이런 개 쓰레기같은 치새새끼랑 맞다이 까러 금요일에 치과간다

개지랄할수있는 방법좀 부탁한다.

돈의 문제가 아니다 멀쩡한 이빨을 갈아낸 미친새끼에 대한 분노가 멈추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