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 하려고 갔는데 엑스레이 찍으니
치아 썩었다고 인레이 해야 한다고 35만원 내래
일단 다음에 한다고 하고 옆치과 갔더니 30만원이래
더 싼데 찾아볼려고 길건너 치과 갔는데 25만원까지 해준대
지하철 한정거장 옆에 중 영화관도 있는 큰 치과 갔더니 사람이 인산인해
들어갈때부터 첫인상이 동네 작은 치과랑은 차원이 다르게 느껴짐
사람이 하도 많으니 진단받는것도 한참 기다림
거기서 18만원에 해준데서 이빨 깍고 왔는데 싸게 한거 맞냐
결론 : 총 치과 4군데 돌아서 35만원에서 18만원으로 반값으로 치료함
18 이면 개쓰레기 같은 대서 했나보네
존나 대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