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인데 다니던 치과 2년전에 개업이벤트해서 갔는데
의사샘이 진료를 잘하더라고
이거는 해야하고 이거는 아직 안해도되는데 떼운거 사이가 썩어들어가고있고 설명잘해주거
마취주사 잘놓고 신경치료 꼼꼼하게 잘하고
손도빠르고 환자만지는 손은 따뜻해야한다고 손난로도 맨날 손뎁히고
거기다가 치료장비도 3d로 찍어서 크라운하고
그리고 간호사가 가치맞추는건 전부다하고 크라운 높낮이도 어느정도는 해놓고 의사가 마지막 미세한 높낮이 조절하고 마무리를 한다 왠만한건 간호사가하되 의사가 완벽하게 마무리를하고 환자를 많이 보니까 진료비용이 낮아지지
진료비용도 크라운인데 신경치료외에 추가비용없이 36만원에 했다 2년전에
그리고 밤에도 우리가 원하는게 잘전달 안됫다고 초반에 설명 잘해야 한다고 치기공 업소에 간다더만
뭐랄까 되게 손이빠르고 여러명의 환자를 보는데 꼼꼼하고 정확하다고해야하나
신경근처까지 썩어서 이거 애매하다 신경치료를 해야할지...
그래서 내가 찔끔찔끔 아프다니까 신경치료를 하는걸로하고 꼼꼼하게 신경치료하자고...

하여간 내가본 치과의사중에서 제일 실력좋았는데
어느덧 동내 카페에 소문이 나서 환자가 항상 붐비고
가격도 5프로 정도 올리고

오늘갔는데 년매출 10억 넘어서 지역화폐카드 안된다더라
이게큰데.... 할인이 10프로 덜되는 거니까
이거땜에 다음번에는 다른치과 알아봐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