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치과는 이론 필요없다.공학적 계산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손기술 좋은놈이 장땡이다. 개원 10년차,40대가 초반이 제일 좋다.치과도 여기저기 옮겨 다니지마라
어차피 치새는 졸업해도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과외받는다
2.페닥 1명이라도 있는곳은 무조건 걸러라.
치과는 무조건 1대1이다. 대표원장+ 위생사 3명정도가 제일좋다.
3.치과의 치료는 장기적인게 기본이다.
별거없다.그냥 쉽게 말해 예지성 있는 치료를 하란거임
치과치료의 기본적인 건 장기적이다.
충치치료는 진짜 별거없음.다만
갈대처럼 흔들리는 치아를 두고, 잇몸치료를 해보고 경과를 지켜볼것인가?아니면 뼈가 그나마 온전할때 임플을 식립하냐?
사실 환자시간, 고생 그리고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했을때 발치하고 임플란트 심는게 양쪽에 윈윈된다.
환자가 불편하지 않다면 감수하고 쓰면되는거다.그럼 당연 치새입장에서도 좋지.
근데 VT에서 통해 어쨋든 단기간안에 발치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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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치과는 일반충치치료말곤 다른진료를 안보는데 교졍 매목발치
뭐라는거여 - dc App
나 다니는곳은 원래 원장샘 혼자 하다가 힘들어서 페닥 두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