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없이 크라운 씌워서 5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
찬물에 시림현상이 점차 심해져서 오늘 신경치료 1차 들어갔는데요
평소에는 통증이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궁금한부분은 찬물에 계속 시린 상태로 사용해도 상관이 없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그냥 조금 더 버텨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5개월이면 성급하다고는 생각들지 않지만 신경치료를 괜히 들어갔나 라는 생각이 들어 여기 방문하게 됐습니다.
계속 시리다는건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고 그걸 원인으로 신경쪽에 문제가 생길까봐 겁났던 부분도 있었네요.
글이 두서가 없는데 결론은 신경치료 할만했나 아니었나 를 판단해주실수 있을만한 분이 여기 계실까 해서 적어봅니다.
아 신경치료전에 씌운 크라운을 툭툭 쳤을시에 통증이 있었거든요.
타격시 통증있으면 신경치료를 해야된다는 말도 들었었는데 맞나요?
나는 이빨치료하고 시린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찬물을 이빨에 안닿이게 목구멍으로 바로넘김ㅎ 씹을때 안아프면 왜 신경 치료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