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몸 고생하는거 싫고 성적경쟁도 지겹습니다.수능 성적이 의치대 둘다 갈만합니다. 연경 치랑 인제 순천향의 정도는 붙을만 한데의대 gp vs 치대 gp 뭐가 더 나을까요? 전문의 따기가 싫어서요
의대가
의대 가정의학과 가라니까 ㅋㅋ 수련도 웰빙이고 나와서도 웰빙꿀자리 많다
수험생활하느라 고생해서 더이상 고생하고 싶지 않아하는것같은데 치대는 6년동안 편하고 그 이후로 노동강도가 강해
여기까지 오네... 치대쓰시나요.. 왤캐 집착하세요
오히려 가정의학과 작게 개원해서 처방위주로 하는게 책임도 덜하고 노동강도도 덜하고 리베이트 포함해서 버는 돈도 많다. 개원비도 적고.
치대와서 인생망한 한명이니까
가꽈가 작게 개원하면 진짜 읍면리단위 가거나 365 심야 해야만 페이만큼 가져가는데
요양병원만 해도 1200이고 세미나 다니면서 내시경배우면 검진센터 1400인데 치과 개업의보다 나음
요양병원 가꽈는 1000이 국룰이지 내과가 1200이고. 그리고 치과 개업의는 같은돈 통장에 저금해도 비용 처리 감안하면 몇백은 더 버는 셈인데?
내과도 아니고 가꽈면 내시경 수가도 툭하면 삭감당한다. 특히 용종제거? 천공나서 법원이라도 들락날락 해봐라. 그것도 소화기내과도 아닌 가정의학과가 저지르면 ㅋㅋ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40076
요양병원gp가 1000이고 미용gp가 1200인데 치과는 전문의 따서 겨우 벌수있는 페이다.
그리고 치과는 공휴일도 못쉬고 (엄밀히 말하면 공휴일 쉬면 다른날 출근해서 주5일 채워야됨) 연차도 없다. 의사들은 연차랑 학회공가도 거의다 보장된다.
요양지피는 주5 40 기준이면 넷 800이다. 콜당직 서거나 야간 지키는거 따질거면 치과도 하방 따질때 야간 주3 기준으로 봐야지
그리고 넷 1200이 치과 전문의 돼야 겨우 받긴, 연차쌓인 지피도 받는 돈인데. 경력쌓인 전문의 페이는 1300~1600 전후에서 노는구만
그리고 학회공가 보장이니 뭐니는 뭐 미국 얘기하냐? 정년 보장된 대학병원 스탭 말고 1년단위로 계약하는 페닥들한테는 노동법이 강제하는 연차만 있고 그건 치과도 마찬가지다. 못받았으면 퇴직하고 노동청 찌르면 연가보상비 다 나온다
요양gp들 보통 주5 +당직하루 해서 세후1000 맞춘다 ㅋㅋㅋㅋㅋ 그래 치대가라 꼭 ㅋㅋㅋㅋ
밤 열심히 새라 ㅇㅇ gp는 요양만 뛰면 개원도 못해서 어차피 fm이라도 따러 다시 수련병원 들어가든데 보드 따봤자 지방까지 내과가 이미 가득 차서 결국 다시 요양병원으로 돌아오긴 하더라
수험생들 우를 범하지말란소리
나 치대다니고 주위에 의대친구들 얘기들어보면 여기나 거기나 경쟁 엄청심해...ㅜㅜ 치대는 예과출신 들어오면서 gp안하고 수련받으려고 엄청함.. 이과 끝은 결국 의/치/약인데 고민이 많겠네 힘내
의치약을 지껄이는 치머 호소인ㅋㅋ
그냥 의치다 의치한도 같잖은데 수의에도 따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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