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자리 << 치대 정원 이라 수련하려면 학점도 챙겨야 할거임.
전문의 쏟아지는 시대고, 통치로 다 뿌려서
현업인 치과의사들 90%이상은 전문의일거임.(1개 혹은 2개이상)
지금도 치의 내부에서 gp vs 전문의 계속 싸우고 있는 현실인데,
gp vs 전문의 이거는 시간 지나면 더 심해질거임.
정말로 통치 수련해서 나온, 타과 수련한 애들이 네거티브 홍보 100%할거임.
'전문의는 맞지만, 수련 받은 전문의와 시험 본 전문의가 있다.' 이런식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겠지. 그래야 본인들 가치가 올라가니까.
이 상황에서 쌩 gp가 치고 들어갈 곳이 많을까?? 안그래도 포화인데??
치대의 장점은 수련받지 않아도 어느 정도 하방이 보장됐고, 개원시 수련 받은 사람이랑 큰 차이가 없다. 인데 (사실 이건 사람들이 잘 모르기도 하고, 크게 의미가 없어서 그런데) 앞으로는 사람들 덴탈 아이큐 높아지고 따져서 가는 사람들 늘어날거임.
암튼 장점은 싹 사라지고 단점만 남은게 치과계임.
솔직하게 의대/치대 겹치는 애들은 걍 의대 가고. 의대 못가는 애들은 치대 와라 ㅇㅇ 굶어죽지는 않음.
지금 10년 20년 한 치새들은 상관없지ㅇㅇ 지금 새로나오는 치새들은 석사 박사 따야지ㅋㅋㅋㅋㅋ없으면 개원할 생각하지마라ㄹㅇ
현업 치과의사들 다 합쳐서 전문의 50퍼밖에 안되고, 애초에 수련 티오는 40퍼대밖에 안나온다. 딱 귀동냥으로만 들은 수험생 수준
전문의가 1.6만명이고, 일 안하는 사람 제외하면 대부분이 전문의임. 내 주변에 전문의 없는 치과의사?? 60넘은 사람들 말고 본 적이 없다. 선후배 걍 전~~~~~~~~~~~부 통치는 있음.
그리고 전문성이 훨씬 압도적이며 수련받은 전문의가 90퍼인 의과조차 개업의원의 25퍼는 일반의 의원 및 전문과목 미표시 의원이다 (3.4만개소 중 9천곳), 무슨과를 수련하든 다 레진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하는 치과에서 개원에 수련이 필수 ㅋㅋㅋ 뒤졌다 깨어나도 그럴 일 없다 ㅇㅇ 참고로 미국이랑 일본 둘 다 치과 수련률 5프로 미만임
위에 이어서, 현재 현업, 특히 어린 치의들은 절대다수가 전문의고, 추후 gp들 나오면 본인들 밥그릇 안나눠주기위해 전문의 , gp 나누는 홍보 더 심해질거고, 수련받은 전문의들은 본인들 수련을 무기로 네거티브 할거다. 미국, 일본 비교하는데 ㅋㅋㅋ이미 절대다수가 전문의인 치과계에서 비교가 무의미하다. 환자 입장에서 전문의 찾아갈까 gp찾아갈까?
걍 초과잉인 치과계랑 전혀 무관한 의과 예시로 드는거랑, 한국이랑 전혀 다른 해외사정 예시로 드는거부터가 틀렸음. 임플 30만원에 심어주는 나라가 어디있냐?? 일본 치의 과잉 됐다 해도 수가는 우리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나라 치과계는 그냥 모든 나라의 나쁜 점만 모아둔 곳이라 보면 된다.
절대다수는 병신아 애초에 수련티오가 삼백몇십명 나오는데 되겠냐? 그리고 통치는 기수련자와 진짜 4년 수련 마치고 나오는 애들이 알아서 무의미한 자격이라고 기를 쓰고 광고할거다 ㅇㅇ 의미없는 지표
그리고 일본은 임플이 비싸지만 심는 사람 숫자가 좆도 없음. 우리나라는 싼 대신 지방에서도 풀마케이스 나오고 깡촌에서도 한 번에 5~6개씩 심는 사람들이 즐비하다보니 타국 대비 n수 자체가 압도적임 ㅇㅇ 그리고 뼈이식이니 뭐니 하면서 결국 100 정도로 맞춘다
괜히 우리나라에 임플란트 회사가 줄줄이 나오고 매출기준 1등인 회사가 나온 줄 앎? 타국은 임플은 커녕 브릿지, 아니 크라운조차 부담돼서 레진 적층해서 쓰고 아말감 아직도 쓴다 ㅋㅋㅋ
기를 쓰고 통치 까내리면ㅋㅋㅋ 그 통치도 없는 일반 gp들은 잘 먹고 살 수 있을까?? 문맥 이해를 못함? 그 수련티오가 정원보다 적어서 지금 입학하는 애들은 그 수련하려고 학점챙기고 공부해야하고, 생 gp로 나가면 로컬에서 망한다고ㅋㅋ 치대 장점이 비수련인데 그 이점도 없어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얻는건 없어질거라니까
아직 치대생인가? 너가 전문의 없어서 그럼?ㅋㅋㅋ 너네학교 선배들 다 물어봐라 20~50대중 비전문의 몇이나 있는지. 전문의로 꽉꽉찬 시대에 gp 할 생각으로 치대가면 안된다니까 상황자체가 다른 외국이랑 뭔 비교를 해ㅋㅋㅋ 초과잉으로 현업 치의 대다수가 전문의이고 덤핑치면서 수가방어 안되는 나라가 한국말고 어디있는데
애초에 소수전문의 시절조차 교정과 말고는 간판도 안달아 환자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는 시절이었는데 싼게 장땡인 치과에서 수련이 필수는 개뿔이 ㅋㅋㅋ 의과처럼 수가 달라지면 몰라도 절대 그럴 일은 없다 ㅇㅇ 그리고 60퍼는 어차피 미수련으로 나와서 개원가 메꾸러 갈거고
ㅇㅇ그런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아님 기를쓰고 전문의 홍보할거임. 60퍼센트 미수련인데 총 수에 비하면 ㅋㅋㅋ의미없지 1년에 gp 500씩 늘어나는데 이미 전문의가 1.6만임. 에혀.. 그냥 졸업하구 나와봐 어떤지. 싼게 장땡은 맞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 같은가격이면 gp치과 갈까 전문의 치과갈까.
그리고 여치들이 원래 후려치기 당하면서 서울 남다보니 gp 페이가 250 300까지도 내려갔는데, 여치들 대부분이 수련 남아서 소치 보존 교정이라도 따고 나오니 수도권 gp 페이는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시작하는 걸로 바뀌었고 상방도 높아졌다
통치들도 통치없으면 저경력자라고 하고 나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