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1차 후기에 이어서 2차 후기다.


차피 기말 진도는 다 나가서 야무디게 점심먹고 조퇴박았다  ^^^^_____^^^^


3시30 예약인데 넘들 그랬듯이 후기 ㅈㄴ 찾아보면서 공포에 떨다가 치과갔다.


어김없이 마취를 2방 꽂았다


이번에는 마취가 야무지게 들어간 모양이다. 1차때는 5방 꽂았는데 나이스


임시로 막아둔거 뭔 막대기로 걸어서 뽑고 또 뭐 뽑고 드릴로 윙윙 갈았음


별로 닿는다 느낌만 느껴지고 오히려 소리가 젤 고통임 ㅋㅋ 약간 들어갈 공간 넓히는 느낌이였음


이제 기구 넣고 신경 갈갈갈 타임인데 1차때 겪어본게 있으니깐 개쫄았음 ㅋㅋ


역시 예상대로 그 우욱씨인 파바박 하는 개쩌는 고통이 찾아왔는데 1~2초 아프더니 말았음


그 뒤로는 그냥 해피타임 하나도 안아팠음 역시 이를 쑤셔서 그런가 좀 욱신대는 통증? 근데 그냥 마취 풀렸을 때 느꼈던 정도라 참을만함 ㅈ밥임 얘도


한 20~30분 만에 끝남 오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기분 좋았음 따로 약처방은 안해줬는데 학교 제출할 진료확인서 뽑고 마무릐 


꿀팁을 주자면 치과 가기 전에 타이레놀이나 진통제 먹고가셈 그러면 쫌 들아픔 


지금은 마취 풀리기 전인데 약간 콕콕 찌르는 느낌 말곤 별거 없음 거슬리는 정도


담주는 3차인데 마취 안하고 한다 함 그러면 안 아프다는 거겠지...? 


님들 쌉전문가잖아 신경치료 끝나고 먹으면 안되는거 머머있음?


고기 못뜯는다는데 설마 치킨도 못뜯음? 근데 원래 왼쪽으로 먹어서 별로 타격 없긴한데 한쪽으로만 씹어보니깐 개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