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눈치보여서 결국 개원하는게 대다수
그리고 50대 중반만 넘어가도 허리 목 나가서 강제 은퇴하는 사람들도 있다
머리로 진단만 하면 되는 의사랑 다름
의사도 머리로 진단하고 딸깍딸깍 감당고만 보면 망한다. 내과고 가정의고 다 내시경에 용종제거는 기본이고, 영상조차 인터벤션이 기본인 시대인데
요양병원에서 70대 후반 의사들도 월1000 받으면서 일한다
당직서다 죽을 나이에 1000은 무슨
이미 작년부터 요양병원 폐업이 개업보다 많음. 건보료 순적자 시작하면 요병 총액계약제로 더 쎄게 묶을거고, 돈 없으면 늙은이들 요양원에다가 던지고 빨리 고려장당하게 두지 요양병원에다 숨 붙여두지도 않을거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869
뭔 시발 허리목 나가서 강제은퇴노 미식축구하냐?
50-60대 치과의사들 직업병 있는경우 존나 많음...
의사도 머리로 진단하고 딸깍딸깍 감당고만 보면 망한다. 내과고 가정의고 다 내시경에 용종제거는 기본이고, 영상조차 인터벤션이 기본인 시대인데
요양병원에서 70대 후반 의사들도 월1000 받으면서 일한다
당직서다 죽을 나이에 1000은 무슨
이미 작년부터 요양병원 폐업이 개업보다 많음. 건보료 순적자 시작하면 요병 총액계약제로 더 쎄게 묶을거고, 돈 없으면 늙은이들 요양원에다가 던지고 빨리 고려장당하게 두지 요양병원에다 숨 붙여두지도 않을거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869
뭔 시발 허리목 나가서 강제은퇴노 미식축구하냐?
50-60대 치과의사들 직업병 있는경우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