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급간도 완전 분리되서 어지간하면 성적대로 가지 고민도 거의 안하겠지만 드물게 샤뽕 포기 못해서 지방의 vs 설치 고민해주는 학생들에게 조언 하나 해줄게.

지금 신입학 하는 학생들 기준으로 의치 평생생애소득 비교해주자면

중간값이나 최빈값에서는 2배이상
하방에서는 4배이상

차이날거다. 사실 지금 페이 차이도 거의 저정도인데 과잉공급 어떻게 못하면 페이차이는 점점 더 벌어질거고 치과의사가 직업수명 더 짧은거 생각하면 저건 되게 후하게 잡아준거임. 확실히 이건 치대생/치과의사들도 인정할거임.
소수의 개원대박 케이스야 여전히 세후 2~3천 벌며 비벼볼수 있겠지만 그건 한의사, 약사도 그런거고 애초에 요즘 수험생들이 전문직 도전하는 이유부터가 개원대박이 목표인게 아니라 면허 아래서 나오는 안정적인 하방소득 노리고 가는건데 치과는 개원필수인거 포함해서 안정성 및 하방이 많이 부실해서 전문직 특유의 메리트가 많이 부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