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실손 칼질나고, 간호법 통과, 성분명 처방 무조건 될거고
그러면 지금보다는 망함.
실손,건보 칼질나면 의사도 과에 따라 과잉될 수도 있음.
애초에 의사 부족하다는게 의료량 증가 추세에 맞춰 계산했을때 부족하다는건데, 저렇게 다 칼질나면 의료 건수 자체가 줄어들거라.
아 물론 망해도 치과보다는 낫다. 지금 정도 수준은 아니란거지. 걍 한국에 전망 좋은 직업은 없다.
조만간 실손 칼질나고, 간호법 통과, 성분명 처방 무조건 될거고
그러면 지금보다는 망함.
실손,건보 칼질나면 의사도 과에 따라 과잉될 수도 있음.
애초에 의사 부족하다는게 의료량 증가 추세에 맞춰 계산했을때 부족하다는건데, 저렇게 다 칼질나면 의료 건수 자체가 줄어들거라.
아 물론 망해도 치과보다는 낫다. 지금 정도 수준은 아니란거지. 걍 한국에 전망 좋은 직업은 없다.
요양GP 1000은 안깨질걸 면허값때문에
당장 제작년에 의사파업때 떨턴들 나가리되면서 gp백명 정도밖에 안늘었음에도 gp페이가 500까지도 깨졌었음 지금이야 그 사람들 다 겪어보고 레지 지원해서 gp가 줄어들었기때문에 최근에야 서울귄 gp가 천으로 오른거고 불과 일년전만해도 800 선이었음
면허값도 결국 공급 수요 원리에 맞춰서 나가는 건데 공급이 늘어버리고 각종 실비 손질 건보 손질로 호재가 없는데 무슨 놈의 면허값 타령ㅋㅋㅋ
정책으로 흥한 과는 다르게 보면 또 정책으로 망할 수 밖에 없지 지금에야 경제활동인구가 든든하게 버텨주고 있으니 건보 돌려서라도 인기과가 변하지만 정작 보험 파이가 쫙 빠지게 되면 정책 영향을 많이 받던 인기과, 보험 비중이 높은 과들은 한 번 비인기과가 되면 다시 인기과가 되기 어렵지
공급 그렇게 늘지도 않았음.. 300늘린다자나. 그것도 일단 150부터 늘려보고 결정하는거고. 암튼 칼질하고 나면 지금같지는 않을건 분명함. 근데 이게 치과 떡상이랑은 무관함 걔들 타격보면 우리도 크든 적든 타격 볼거임;; 본인이 손해봐도 의-치 격차 줄어드는걸 원한다면 할 말은 없다만..
의징징이들 수가 맞춰주느라 정작 치과가 저수가 최고봉임. 로컬급 수가중에 치과만큼 저수가인곳 없을듯. 치과는 1분진료 3분진료가 불가능임. 스케일링 30분해주고 5만원인데 신속항원 10초하고 5만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