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늘 입에 달고사는 말임
결국 평균 치과의사 소득은 꾸준히 우상향했지
임플란트 독점했던 극소수 제외하곤 다 브릿지로만 먹고 살다가 최근에 임플란트 보편화되면서, 수가는 떨어졌지만 환자 n수 자체가 비교도 안되게 늘어남
Md들은 실비 비급여 덕분에 급등한거라 의대>>>치대 된 건 사실이지만, 치과가 과포화됐기 때문이 아님. 반대로 간호법이나 성분명처방, 실비 간소화 등의 법안 몇개만 나오면 여태까지 성장분 고스란히 반납할 수도 있는게 md고.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8424
의대 증원때문에 폐업 반복하다 지방으로 밀려나고 월 2~300밖에 못벌던 2007년도 기사
https://m.medicaltimes.com/News/NewsView.html?ID=10223
의약분업 이후 대거 사라진 일자리 탓에 취직난. 가정교사로 일하는 전문의들 2004년 기사
https://m.mk.co.kr/amp/10405913
실비 손보자 안과 백내장 매출 95% 감소.. 2022년 기사
https://m.medicaltimes.com/News/NewsView.html?ID=1151154
요양병원 필수의료 위해 재정 제한 및 건보료 지급제한, 지난 2년간 10% 문 닫아 ㅡ 오늘 기사
정책 하나로 15년만에 과포화가 과부족이 될수도 있고, 1년만에 과부족에서 과포화가 될수도 있음.
노인 인구가 느니 요양병원이 는다? 요양병원 건보지급 줄어들면 요양원만 열리고 의사는 촉탁의로 부르면 땡임. 건보료 적자 심해지고 초고령화 지속되면 간호사만 둬도 ok 일걸? 국가 입장에선 연금이랑 건보료만 먹는 노인들이 늘수록 손해라서
개소리 ㄴ 치과는 정부에서 국민대비 과잉이라고 나왔어. 저때 과거에 치과 과잉이라는건 서울로 몰리는걸 지적한거지 지금처럼 국가인증과포화라는게 아님. 근데 지금은 의치한약간 중에서 유일하게 치과만 국가인증 국민대비 과포화임. 의약간은 국가인증 부족이고. 그래서 의대랑 간호사 늘리려고 의대증원 간호법 들고나온거야. 쓸거면 좀 제대로 알고써라
간호사가 진짜 부족이면 겨우 월 300따리겠어? 그걸 진짜로 믿네
현재 인구대비 치과의사는 미국이랑 동일함. 인구 3억에 16만 활동 치과의사인 미국과, 인구 5천만에 2.7만 활동 치과의사인 우리나라로 딱 6배 차이다
ㄴ 그럼 니 논리면 우리나라치의는 미국에비해 수가 좆망이니 미국치의보다 훨씬 불쌍한거네
미국에비해 의료이용량이 존나 많지. 미국은 하루에 5-10명 보는 치과가 대다수
한국도 8~10명정돈데? 동네에 점빵 파리날리는 치과 함 가봐라. 하루종일 환자 1명도 안오는곳도 많음. 그리고 싼값으로 환자 많이보는데 더 불쌍한거 아니냐? 더럽게 힘들거아냐? 미국처럼 환자 5명보고 돈 몇천씩 벌고 확 쉬는게 낫지
http://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50628&mcode=
주당 외래환자수…치과의원 vs. 상급종합병원 1주일간 진료하는 외래환자는 평균 101.9명으로 조사됐다. 요양기관 종별로 치과의원이 1주일 평균 105.2명으로 가장 많고, 상급종합병원 치과의사가 1주일 평균 68.6명으로 가장 적었다.
전국 평균 치과의원 내원일수는 하루에 16명임. 주5일 근무하는 곳도 많으니 20명인 곳도 많겠지
치갤까지 원정 오노
그게 임플란트때문에 터진거야 블루오션이.. 여기 진짜 현직은 없구나
지금 점빵 대부분은 임플란트 월에 3개도 못심는다. 여전히 보철물이 치과계 매출의 대부분
웅냥 살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