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케일링해준 누나는 별로 안 아프게했는데
오늘 누나는 스케일링하는 거로 겁나 깊이 쑤셔서
개시리고 아프던데 끝나니까 시원한 느낌 씹오져서
매월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