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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냐고?

39플란트라 써놓고 막상 가면 개썩창 크라운에 뼈이식 미포함이라, 지르나 골드로 교체하는데 +30 받고 뼈이식으로 +20 받아서 결국 80~90으로 맞추거든

상악뼈가 얕다? 상악동 거상 추가해서 바로 몇십만원 추가

그리고 임플란트는 한 번 심고 땡인 치료가 아님. 잇몸이 매우 건강한 청년층을 제외하곤 식립 이후 몇달간 경과 지켜보고 f/u 하며 골유착이 잘 되어야먄 힐링어벗 빼고 크라운 장착이 가능한데, 저런 덤핑치과는 서울 강남이나 일부 광역시에 위주로 있음. 그거 하겠다고 ktx 타고 몇번 왕복하다 보면 20 30 쉽게 깨진다
애초에 치과의 대부분은 한달에 임플란트 몇개 심지도 않음.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크라운 인레이 등의 수가는 탄탄하게 버티고 있으며, 임플란트는 치의ㅡ회사간의 관계지만 보철물은 치의ㅡ기공사와의 관계로 이어진 가격이기 때문에 덤핑이 불가능함. 임플 공급가는 내려가지만 기공비는 올라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