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헥사메딘 갖다가 가글시키는 요양병언 보면
환자 불편이라든지 입안 위생상태는 안중에도 없드라.
떡하니 앉아서 모니터 보믄서 iv로 약넣어주는거 말곤.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 관한 법률이 새로 재정됐제
나이든 말기환자들이 힘들게 죽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폐렴”인디
그 폐렴의 균주는 면역저하환자의 경우 바로 구강에서 기원한다
“애스퍼레이션 뉴모니아”
항생제 점 쓴다고 되는게 아니야~
요즘같이 웰다잉이 트렌드인 시기에
큐오엘이랄게 누워서 할게 먹는거 말고 머가 있겠노.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아구가 아프고 이는 다 망가져있는데
치과 한번 가러믄 휠체어 끌고 어렵사리 병원을 외출해야된담마
치과의사 요양병원 개설 허가 기원~
환자 불편이라든지 입안 위생상태는 안중에도 없드라.
떡하니 앉아서 모니터 보믄서 iv로 약넣어주는거 말곤.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 관한 법률이 새로 재정됐제
나이든 말기환자들이 힘들게 죽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폐렴”인디
그 폐렴의 균주는 면역저하환자의 경우 바로 구강에서 기원한다
“애스퍼레이션 뉴모니아”
항생제 점 쓴다고 되는게 아니야~
요즘같이 웰다잉이 트렌드인 시기에
큐오엘이랄게 누워서 할게 먹는거 말고 머가 있겠노.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아구가 아프고 이는 다 망가져있는데
치과 한번 가러믄 휠체어 끌고 어렵사리 병원을 외출해야된담마
치과의사 요양병원 개설 허가 기원~
이쑤시개 출장ㄱㄱ
개웃기노. 느그 출장이라 카는데 이동용 핸드피스 한번 써보믄 그런 소리 안나온다 ㅋㅋ
치과 요양 해봐야 크게 좋을거 없을거 같은데. 결국 다 술식인데 거동도 힘든 사람들 치료하는거 쉽지 않은데ㅋㅋㅋ 전국 요양병원 수가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
말기환자들은 치료가 목적이 아니제. 간단하게 스켈링만하고 흔들리거나 예후 불량한 치아 싹 뽑기만 해도 통증원과 구강내 감염원이 제거되고 환자도 만족한다. 거기서 틀니까지 할지말지는 본인선택. 근데 기본적인것도 접근성이 없어 못하는게 작금의 현실 아니겠너.
치주질환 모니터링만 해줘도 폐렴으로 죽을 일은 확 감소한다
그게 쉬운게 아니라고 기저질환 많은 사람들 발치나 스케일링은 쉬워보임?? 약먹는거 다 조절해야하고 발치 못할 수도 있고 결국 요양병원 밖 fu하는 병원 컨설트내서 답변받고 진행해야하고, 간단 발치도 리스크가 큼. 보철같은거 없어서 매출도 얼마 안될거라 페이도 낮을텐데 리스크 있는거 할 필요가 있나?
요양병원 치과 고용하면 매출 낮을거 뻔히 보이고, 사고 가능성 높은것도 걍 뻔히 보이는데...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네. 아예 의,한처럼 약주고 관리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건보가 주는 입원환자 관리비가 치과에게 돌아오는게 중요한거지.. 설마 술기 하나하나 건별로 받을라고 요양병원 진입 얘기하는줄 알았음? 간호샤조차 환자 매일 둘러보면 수가 별도로 나온다. 그걸 치과가 구강검진 매일 하며 파절치나 구강병소 신생물 등등 확인하고 매월 파노라마 찍어서 정기검진까지 돌리는거지. 보철이랑 의치도 겸사겸사 하고
틀니 낀 요양병원 환자들 잠잘 때 틀니 안빼서 잇몸상태 작살난 경우가 상당히 많음. 그거 관리만 해줘도 수가 값은 한다
입원환자 관리비는 이미 요양측으로 나가고 있는데? 굳이 치과페이를 뽑을 이유가 있을까? 너 요양병원 환자 본 적 있음?? 컨디션 괜찮은 사람이면 모르는데 그냥 안건드리는게 상책인데 파노, 보철.. 매달 파노라는거보니 아직 졸업도 안한듯하고 학생이면 저학년일거 같은데 내 생각에는 크게 의미없고 생겨봐야 돈 조금주고 힘든자리일듯 하다.
의,한처럼 꿀빠는 자리는 절대 못됨...
백번 생각해도 치과는 술식 자체가 동반될수밖에 없어서 진짜 가성비 안나오는거 같음.문제 생길 가능성이 너무 커서 내부에서 뭐 못할듯
법령으로 구강쇠약 방지를 위한 요양병원 치과의사 의무고용을 넣으면 그 입원수가가 치과에게 오는거라니깐? 애초에 고용된 의사는 뭘 청구해도 다 요양병원에 가는건데 뭔소리야 대체 요양병원은 별 의미도없이 x ray 루틴하게 돌리는 건 모르지? 매달 파노도 그런 의미로 말한거다. 법안 통과만 되고 나면 구실이야 어찌되든 상관 없음
오히려 요양병원 환자들 외부 치과의원 나가서 처방내역 제대로 말도 안하다가 발치했더니 피 안멎는 사태 나타나는 것보단 요양병원 내에서 상주하며 매일 fu 하는게 훨씬 안전함
애초에 요양병원 자체가 나라에서 허락한 고려장임. 구색만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법안만 통과되면 안정적인 페이 만들기에 딱인거고 진정한 의미의 병원이었어면 다 죽어가는 환자들이 태반인 곳에 한의사를 뽑았겠냐고 ㅋㅋ
침 질질 흘리고 인투베이션 할 때 욕하고 바지에 똥지리고 침대에서 떨어져서 뼈 부러지는 노인네들 수두룩한 곳에서 치료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 의사들이 얼굴 봐주니까 위안받으러 가는 곳이지
요병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그럴수도 있겠네. 영역 넓어지는건 호재기도 하구. 요새 복지 열풍 잘 타면 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아보인다
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2
구실 댈 방안은 많음. 의협이 약해졌고 사법부가 의사에게 호의적이지 않을 때를 노려 의무고용 법안만 통과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