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치대병원은 크라운 교합 조정 따로 돈 받음 치아 크기 따라서 7만원에서 15만원까지 받음 이게 정상인데 크라운 너거들이 했으니까 교합 공짜로 해내라는 게 이 나라 수준임
익명(223.39)2022-12-29 08:44:00
답글
ㅈ같은 돼지새끼들 때문에 발전할 날이 없노. 전문직 종사중인데 시.발 용역에 대한 고부가가치를 0으로 아는 클라들이 반이라 깊히 공감. 이것도 몰랐네 대학병원은 조정비용을 따로 받으면 교합조정은 무조건 해준다는 얘기겠네? 그럼 대학병원 고집해서 가야하는거 아님?
익명(112.154)2022-12-29 08:46:00
답글
치대병원이 크라운 비용이 로컬보다 1.5배에서 2배까지 나오니까 잘 안 가지 그리고 치아교합은 평생 조금씩 변하고 특히 보철이나 수복치료한 직후 6개월동안은 변화량이 커서 지속적으로 교합 조정해줘야 하는데 매번 저 비용내고 할 사람이 없을 거임 그래서 크라운이 걍 노답이라는 거고
익명(223.39)2022-12-29 08:49:00
답글
그리고 로컬 나오면 너가 말하는 백정짓해서 돈 뽑기 가능해서 치대병원엔 손기술 안 좋은 애들만 남음 교과서적 진료, 치료하긴하는데 손기술이 안 따라줘서 비추천함
익명(223.39)2022-12-29 08:50:00
답글
근데 지르코니아 이건 교합조정도 ㅈㄴ 어렵다는데 박아놓고 너가말한 6개월 팔업 조정 가능한 부분임? 박고나서도 지속적으로 봐줘야 하는것도 첨알았네
익명(112.154)2022-12-29 08:53:00
답글
그리고 위에 독일 치과 얘기 보면 근관 발수 조지고 수복한 후에 시간 경과한 다음에 보철한다는 거 같은데 일리가 있음 왜냐면 근관 날리고 거기에 인공재료 채우면 그 자체로 교합 변화가 생기거든 근데 이 때 바로 크라운 씌우면 이후 교합 변화량이 커지니까 크라운으로 대합치에 악영향 주겠지
익명(223.39)2022-12-29 08:53:00
답글
지르코니아 이미 박았고 대합치가 만일 자연치라면 대합치를 일부 깎거나 레진 쌓아서 조정해야지 대합치도 지르코니아면 걍 쓰다가 나중에 임플박을 거라 받아들이고
익명(223.39)2022-12-29 08:54:00
답글
대합치쪽으로 조정을 하는거냐 ㅋㅋ 알면 알 수록 웃기는 지르코니아
익명(112.154)2022-12-29 08:55:00
답글
참고로 레진 빌드업도 하면 분기에 한 번 내원하라해서 교합 봐줘야 함 자연치 교합은 보험 적용돼서 환자부담금이 하나에 2천원인가 그럼 그러니까 이 새끼들이 먼저 말 절대 안 꺼내지 ㅋㅋ
익명(223.39)2022-12-29 08:56:00
답글
점빵 아니면 최소 분기 1회 내원 받아서 불편한 거 없는지 물어보고 교합 확인해주고 해야 함 보통 치료 후 1년정도 봐주면 문제 없는데 이런 거 신경 쓰면 주위에서 존나 뭐라함
익명(223.39)2022-12-29 08:59:00
답글
그리고 교합이 존나 웃긴 게 체어에서 교합보고 환자한테 나가서 상가 10분정도 걷다가 다시 오라 그러면 교합 조정할 거 또 나옴ㅋㅋ 체어에서 경직된 자세 때 교합하고 자유롭게 몸 움직일 때 교합이 다른 거임 ㅋㅋ
익명(223.39)2022-12-29 09:01:00
답글
ㅋㅋ 교합봐주면 적자라고 들어서 안 해준다는 얘기도 들음 ㅋㅋ 지르코니아 크라운 교합만 잘 맞추연 대합치에 문제 없다는데 이거 맞음?
그치 지금 치의학 선진국들은 최소침습치료나 접착치료로 가고 있는데 한국은 아직도 보철 안 하면 큰일나는 것처럼 가르치고 그렇게 치료함
그리고 대표적인 가스라이팅이 인접면 충치하고 크랙인데 상아모세포에서 상아질 재생이 계속 이뤄지기 때문에 경과 관리하고 그래도 진행되면 그때서야 치료하는 게 최신지견임
ㄹㅇ 맞는데 나도 10년전에 인접면충치라이팅 당해서 (선릉역 ㄴㅇㅅ치과) 4군데 한데 지금 다 박살나서 다시 재공사중이다 ㅡㅡ 세계최강 백정들임
크랙도 환자의 삶에 불편함이 있고 크랙이 확실한 경우에나 치료하는 거고 그리고 크랙도 치수 침범 없으면 접착치료로 접근하는 게 최신 트랜드임 근데 한국은 치의학 교과서에 크랙은 선제적으로 발수하고 보철해야 한다고 쓰여있음ㅋㅋ
요새 치과 이름만 봐도 x플란트 치과 y플란트 치과ㅈ그 염병하는 임플란트 존나 강조하는데 애초에 대한민국 치과사기판이 환자들 치아를 뽑는쪽으로 기술이 발달함 ㅋㅋ
그게 환자들도 수준이 좆같아서 그런 거임 크라운으로 70 80받는 건 납득하면서 자연치질 더 보존하고 더 수련하기 어려운 레진 빌드업으로 100받는다하면 맘카페에서 돈에 미친 치과라고 지랄날 걸ㅋㅋ
그리고 크라운 교합 맞추는 게 진짜 존나 어려운데 이거 따로 돈 받는다하면 또 개판칠 거잖아 그래서 그냥 끼워서 보내는 거임
시발 ㅋㅋ 우매한 대중과 사기꾼 백정들의 콜라보네 ㅋㅋ ㄹㅇ 레진 빌드업만 잘해줘도 100이 뭐냐 150 도 낸다
참고로 치대병원은 크라운 교합 조정 따로 돈 받음 치아 크기 따라서 7만원에서 15만원까지 받음 이게 정상인데 크라운 너거들이 했으니까 교합 공짜로 해내라는 게 이 나라 수준임
ㅈ같은 돼지새끼들 때문에 발전할 날이 없노. 전문직 종사중인데 시.발 용역에 대한 고부가가치를 0으로 아는 클라들이 반이라 깊히 공감. 이것도 몰랐네 대학병원은 조정비용을 따로 받으면 교합조정은 무조건 해준다는 얘기겠네? 그럼 대학병원 고집해서 가야하는거 아님?
치대병원이 크라운 비용이 로컬보다 1.5배에서 2배까지 나오니까 잘 안 가지 그리고 치아교합은 평생 조금씩 변하고 특히 보철이나 수복치료한 직후 6개월동안은 변화량이 커서 지속적으로 교합 조정해줘야 하는데 매번 저 비용내고 할 사람이 없을 거임 그래서 크라운이 걍 노답이라는 거고
그리고 로컬 나오면 너가 말하는 백정짓해서 돈 뽑기 가능해서 치대병원엔 손기술 안 좋은 애들만 남음 교과서적 진료, 치료하긴하는데 손기술이 안 따라줘서 비추천함
근데 지르코니아 이건 교합조정도 ㅈㄴ 어렵다는데 박아놓고 너가말한 6개월 팔업 조정 가능한 부분임? 박고나서도 지속적으로 봐줘야 하는것도 첨알았네
그리고 위에 독일 치과 얘기 보면 근관 발수 조지고 수복한 후에 시간 경과한 다음에 보철한다는 거 같은데 일리가 있음 왜냐면 근관 날리고 거기에 인공재료 채우면 그 자체로 교합 변화가 생기거든 근데 이 때 바로 크라운 씌우면 이후 교합 변화량이 커지니까 크라운으로 대합치에 악영향 주겠지
지르코니아 이미 박았고 대합치가 만일 자연치라면 대합치를 일부 깎거나 레진 쌓아서 조정해야지 대합치도 지르코니아면 걍 쓰다가 나중에 임플박을 거라 받아들이고
대합치쪽으로 조정을 하는거냐 ㅋㅋ 알면 알 수록 웃기는 지르코니아
참고로 레진 빌드업도 하면 분기에 한 번 내원하라해서 교합 봐줘야 함 자연치 교합은 보험 적용돼서 환자부담금이 하나에 2천원인가 그럼 그러니까 이 새끼들이 먼저 말 절대 안 꺼내지 ㅋㅋ
점빵 아니면 최소 분기 1회 내원 받아서 불편한 거 없는지 물어보고 교합 확인해주고 해야 함 보통 치료 후 1년정도 봐주면 문제 없는데 이런 거 신경 쓰면 주위에서 존나 뭐라함
그리고 교합이 존나 웃긴 게 체어에서 교합보고 환자한테 나가서 상가 10분정도 걷다가 다시 오라 그러면 교합 조정할 거 또 나옴ㅋㅋ 체어에서 경직된 자세 때 교합하고 자유롭게 몸 움직일 때 교합이 다른 거임 ㅋㅋ
ㅋㅋ 교합봐주면 적자라고 들어서 안 해준다는 얘기도 들음 ㅋㅋ 지르코니아 크라운 교합만 잘 맞추연 대합치에 문제 없다는데 이거 맞음?
ㅇㅇ 크라운도 교합 잘 맞추면 문제 없고 향후 관리 잘하고 정기적으로 검진받으면 오래 씀
e-max 인레이나 온레이는 어떻게 보심? 지르코니아보다 탄성계수 적합해서 심미적,기능적으로 차라리 이게 낫지 않음?
이맥스는 좋음 근데 문제는 레진 빌드업으로 앵간한 거 다 된다는 거임
레진 빌드업하는 곳들 후기 보면 '가격이 비싸지만~' 후렴구 달리는게 원통하지 않을 수가 없음. 그 치료 받은 애들도 한국에선 졸라게 운좋은 새끼들인데.
그치 미국에서도 레진 빌드업 존나 비싸 근데 요새 그거 못하면 틀딱치과의사라고 존나 욕 먹음 미국은 의료보험 회사에서 가입자들한테 치과의사 rating 공개해서 구시대적 술기 계속 쓰면 도태되거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백정들 미국가서 레이팅 받고 박살좀 나봐야겠네 ㅋㅋㅋㅋㅋ 아래 치아 세라믹 인레이 깨지고 충치생겨서 치과 고민중이다 후... 한 곳은 cad로 걍 이맥스 만들어주겠다 하는데 이맥스는 또 뭔가 해서 여쭤본거
그러니까 전 크라운 문제없이 15년 가까이 쓰고있는데 자꾸 문제있다고 그러니 좀 그렇더군요 이미 해버린걸 어쩌겠어요 전문가도 아니고 이번 11월에도 별말씀 없으셨습니다 FM 크라운이면 나중에 지르코니아로 교체해야되나요 아님 같은걸로 해야되나요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나온지 10년밖에 안 됌. 15년 되었는데 멀쩡하면 그 치과가 밀봉과 접착을 존나게 잘한거. pfm인가 그거로 했으면 크라운 재료중 가장 괜찮은거로 한거같은데 문제는 사기꾼새끼들 지르코니아로 꿀빨아대려고 pfm 기공소 잘하는데가 없는거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