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간이란걸 자각하지못하고 특별한양 행세하다가 혼쭐나네 진심...
진짜 더러운 발 뜯어먹었었음 구라가아니라 부모가 압박적으로 키워서 정신적으로 어케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20대 초반까지 치과 아예안갔었고 가서도 겨우 치아 손으로 대는걸 깜짝놀래서 막는거 보고 평소에 더럽게사는데 겨우 이것갖고? 그랬는데
성인되고 처음가서도 크라운 안했었음.
별로 게을리해도 잘안썩네? 이마인드가 저주가 되어부렀어... 하...
심란하다 40대 풍치와서 나가는 사람도 있는데 크라운 몇개면은 축복으로 봐야하나? 그래도 ...
치과랑 무조건 친해져야하는데 생각만하면 가슴이 뛴다 안가버릇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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