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내가 한게 전체가 도자기가 아니었고
씹는면은 보철이고 주변부가 도자기였음
15년되가는데 문제는 없고
단지 보철한 주변부 잇몸라인이 아주 미세하게 퍼렇게
보임 10월에 물어봤는데 별거 아니래
2년전에 다른쪽 치아에 인접충치심해서 이건 지르코니아로 해주심
입벌리면 너무 대놓고 보이는자리라서
씹는면은 보철이고 주변부가 도자기였음
15년되가는데 문제는 없고
단지 보철한 주변부 잇몸라인이 아주 미세하게 퍼렇게
보임 10월에 물어봤는데 별거 아니래
2년전에 다른쪽 치아에 인접충치심해서 이건 지르코니아로 해주심
입벌리면 너무 대놓고 보이는자리라서
네네 가격도 저렴하고 보험임플란트는 pfm만 적용돼서 자주 합니다 단점은 자연치아면 님처럼 잇몸에 까맣게 비춰보이는 선이 보일 수 있어영
아하 잇몸에 퍼렇게 보여서 뭔가 했어요
인터넷 포스팅 보면 pfm 구리다고 내려치는 애들 존나 많은데 다 장사하려고 그러는 거임ㅋㅋ 물론 지르코니아 같은게 더 좋기야 하겟지만은 나도 급식때 pfm 씌운 거 10년넘게 잘만씀
재질이야 호불호 있다지만 치료한 샘이 근관치료 꼼꼼히 해줘서오래간다고 생각했거든 15년된게 소구치 하악 인데 크라운전까지 내원을 6번은 한거같음
개인적으로 pfm pfg가 크라운 원탑이고 지르코니아<-앰뒤련. 15년이나 썼다는거 자체가 치료 잘했다는거임. 위에 애도 10년 썼네. '지르코니아 크라운' 이라고 네이버에 쳐봐라. 이상신호 왔다는 맘카페 글 즐비하다. 거기 카카마맵에 평점도 5점 주고 그래라.
그러니까 다니는 치과샘이 그때 러버댐은 쓰지 않으셨는데 근관 소독은 뒤지게 꼼꼼히 하시더라고 ㅠㅠ 충전하고 엑스레이찍고 또 찍고 너무 꼼꼼해 ㅋㅋㅋ 근데 매복사랑니는 못뽑으셔서 날 경북대로 토스하셨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