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각종 이익단체간 공동전선 형성되기가 어려움
이게 단순히 기존 의대 정원 늘리고 끝이 아니라
의대 자체를 신설하는 거라서
전공의 펠노예, 임상교수들은 진짜 쌍수들고 환영할 거임
의과대학 교수들도 신설 의대에 고임금으로 스카우트 될 수 있어서
오히려 표정관리하면서 씹선비짓 하지 반대할 이유가 없음
병협은 페닥들 몸값 싸져야 한다는 게 원래 입장이어서
작년에 문재앙안 나왔을 때도 환영했었고
의협이나 각 진료과별 협회, 학회에서 교수, 의과대학 입김이
적지 않기 때문에 반대 입장으로 통일되기 어려울 거임
지금도 정부에서 구체적인 정원 증가 방안 나오는데 별 말 없잖아
시기적으로도 전 정부에서 반대하다가 정권교체 후 한발 양보하는 모양새 나오는 것까지 완벽함. 현 여당은 고령층의 압도적 지지를 기반으로 일어선 정권인만큼 노인 건강관련 정책인 의대증원을 해낸다는 점에서도 서로가 윈윈
몇명 증원한대?
기존의대에서 4백명 증원은 확정이고 의대 신설은 최소 5개에서 많게는 10개라니까 1천명가량 증원될 듯
400명 증원이 확정이라고?
의대 두곳 증원 요청했다던데 200명씩 증원하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난 600명정도 예상
증원되는건 확실한거 같은데 몇명일지가 관건이지
기존 의대들도 의대 신설은 적극 환영임 결국 지들 멀티 생기는거고 각 학회 내에서 의대 발언권 세지니까 치대도 교수들은 정원 감축 말도 안 꺼내는 거랑 똑같음
의대생들만 불쌍한거지 이미 위에있는사람들은 뭐
의사 총파업한다고 으름장놓을듯
이번에는 아닐 걸 지금 의협 전반적으로 최대집이 지 이름 알릴려고 날뛰는 거에 의사집단이 휘둘렸다는 여론이 강해서 의협이 이번에 전면에 나서는 거 부담스러워하는 상황임
그리고 개원의 중에서도 임상교수 타이틀 한 번 달아보려고 학회 활동 계속하는 사람도 없지 않아서 가봐야 알 듯
애초에 파업은 국민or 좌빨단체 지지가없으면 그냥 자살행위나 다름없음 의사파업이 성공한이유는 여론전 중에 민주당이 공공의대 시민단체 전형이라는 최악의 악수를 둬서 자멸했기때문에 파업할 각이 나왔던거임 지금 파업하면 한대맞을거 120대맞음 ㅇㅇ
복지부 피셜 강제로 할뜻은없다고
그지 서강대나 서울시립대에서 강제로 의대 설치는 못시키겠지. 있는그대로믿냐 ㅋ
https://m.dcinside.com/board/oriental_medicine/285585 결정사 기준 ABC군 전문직
보수 알파메일한테는 활짝이다 뭘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