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건지 부정교합이 심한 정도에 비해 외관상 그다지 드러나지는 않았는데 어느순간 입이 안다물어 지기 시작해서 고민끝에 교정하고 수술을 결심했는데
날이 점점 다가올수록 부작용이나
회복과정이걱정되기 시작한다

선생님들은 옛날만큼 부작용이나 위험도가 높지 않다고들 말씀해주시는데 인터넷 괴담들이 너무 무섭다
외모때문에 하는 수술도 아닌데
살처짐 심하고 얼굴 돌아가면 ㄹㅇ 서러워서 못살꺼같아
어디다 상담할때도 없고 시간 다가올 수록 불안하기만해서 글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