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치과 자체에 자체 장비 들여서 지르코니아 스캔하는 경우 많아짐. 시간도 빠르고 기공사한테 돈 안 주니 치과 입장에서는 지르코니아 쓰는게 이득


2. 요즘 금값 시세 존나 비쌈. 마진 거의 없음


3. 지르코니아 장점은 단단하다. 단점도 단단하다. 너무 단단해 대합치가 강한 충격을 받고 마모되거나 장기적으로 깨지게 됨.


   -> 폴리싱 및 신경써서 교합을 맞춰주면 된다? 한국 치과 의사가 그럴 확률 얼마나 될까. 가족 아니면 대~충 맞춘 크라운 가지게 됨. 박살은 필연.


4. 금은 물성이 연해 사용하다보면 대합치의 모양에 맞춰 알아서 변함. 설령 초기에 의사가 교합을 제대로 못 맞춰도 쓰다보면 저절로 맞는다는 이야기




이래도 지르코니아 크라운인가? 앞니, 송곳니가 아니면 크라운은 무조건 금이다. 명심해라. 지르코 권하는 치새는 다 자기이득 떄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