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페닥하면서 모은 쌈짓돈 다때려박아서 호화 신식으로 입원실 잔뜩 맞춰놨는데 자보 칼질소리 들려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날밤 금리오르는 소식에 마누라는 바가지긁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손톱깨물고있겠지


여기들어와서 분탕치는거 이해한다 돈잃으면 속쓰린 법이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