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프란트 시술을 앞두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명의라 일컫는 세 분을 찾게되었습니다


1. 심미보철 정찬권 원장님


2. 치주과 박정철 원장님 (단국대 퇴임 후 대형치과로 들어가셨네요)


3. 단국대치과병원 조인우 치주과장님



이분들이 현직에 계신분들 사이에서도 귀감이 될 만큼 명의가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