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위권대학 반도체학과인데, 올해 수능봐서 지방 치대 목표로하고있습니다.
합격하면 25살 입학이고 졸업하면 31살입니다.
요즘 치과의사 망했다고 하도 말이 많아서 고민이네요..
제가 치대 졸업하면 그냥 지방 소도시에서 개원 생각하고있는데, 앞으로 10년 뒤에는 지방 소도시 역시 개원이 빡셀까요?

현 대학에서 졸업하면 계약학과라 대기업 월급쟁이 확정인데, 제 일을 주도적으로 할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아무리 치의 현실이 안 좋다지만, 치대 붙어서 가면 후회할 일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