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최선책- 의.치.한 통합 의료일원화
+한국보건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에는 2만7천명의 의사가 부족하다고 한다. 의사수를 늘리기위한 공공의대 신규설립이나 의대정원증원은 기존 의료계의 반발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의대정원을 증원하지않고 의사수를 늘리는 방법이 있다.
현재 한의대는 12개 대학 정원 800여명이고 치과대학은 11개 대학 정원 700여명이다. 실제로 한의대는 과학적 증명이 부족한 부분으로 정체성의 혼란이 있고 치대는 매년 700여명의 치과의사가 배출되어 과잉현상이 벌어지고있다. 의대정원을 늘릴것이 아니라 기존 한의대와 치대를 의대로 전환하면 약 1,500명 의대정원 증원의 효과가 있다. 기존 한의대와 치대는 전문의 과정으로 전환하면 된다. 기존의 의대 3천명, 한의대 8백명, 치대 7백명 합계 4찬5백명의 의사를 교육하고 인턴후에 한의대와 치대는 레지던트과정에서 수련을통해 한의학전문의 치의학전문의로 양성하면 된다.
1단계로 기존 의대와 같이 운영되는 치대와 한의대를 가지고있는 대학부터 의료일원화를 실시하고 1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여 전체 의대,한의대,치과대학을 통합하여 일원화하는 2단계 의료일원화를 실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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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같은 뇌내망상이네
한줄요약: 한의사도 의사시켜달라
정부 : 알겠다 우리도 원하는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