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렇게 싫다고 노래를 부르는
지잡대 올거면 각오를 좀 하고 오길 바란다

눈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할 새끼들이
뒤돌아서면 오르비같은데 폭로글 싸지르는거 ㅈ같아서
요즘 눈치없는 후배들한테 뭐라 하지를 못하겠다

솔직히 군기라고 해봤자 뭐 대단한거 시켰냐?
행사 몇개 빼면 그냥 선후배간에 납득 가능한 수준 아니냐?

오히려 군기는 커녕
싸가지없는 새내기들이 선배들한테 선넘는게
더 심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말놓으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술자리에서 술 조금 들어가면 
바로 말 놔버리는 새끼들도 있던데
진짜 기강한번 누가 잡았으면 좋겠다

올해 입학하는 새내기 있으면
코로나 핑계대지 말고 선배 말 잘 듣고
좀 굽히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