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사 없다하는 원장님 진료스타일 보면 위생사를 원하는게 아니라 노예를 원하는건데 당연히 현대사회에 노예는 없습니다

특히 극여초 직업이고 여자들 특성 중 하나가 서울에서 안살면 죽는줄 아는건데 지방 원장님들은 당연히 서울보다 혜택을 더 많이 줘야 위생사를 구할 수 있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요즘은 서울조차도 원룸 주는 시대입니다. 위생사는 당연히 더 많은 대우를 해주는 원장님과 일하고 싶지 대우를 적게 해주는 원장님과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생사의 직무수행태도는 위생사가 정하는거지 원장님이 정하는게 아닙니다. 원장님은 의사이자 개인사업가인데 진료스타일 보고 환자나 위생사가 ‘의사는/사업가는 모름지기 어쩌구저쩌구’ 하고 원장님의 직무수행태도를 마음대로 정의하면 짜증나지 않겠어요? 위생사가 원장님이 요구하는 상에 맞지 않아서 고용하든말든 그건 원장님 마음인데, 그래놓고 위생사가 개념이 없다느니 위생사가 없다느니 이런 얘긴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말하실수록 더더욱 위생사는 원장님과 일하기 싫어지거든요
아니면 석션프리 하나 갖다놓고 데스크 간조선생님 한명 고용해놓고 혼자 스케일링까지 직접 하시든지요. 석션프리가 뭐 얼마나 많은걸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힘내십쇼. 아니면 강창용 원장님 코스프레 하는거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