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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한국에 세브란스병원이란곳에서 의료사고를 당해서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세브란스병원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았다.


한국에서 1등 2등을 다투는 병원인데, 그럼 의료인으로서 도덕성이 병원의규모와 비례할까 아니면 반비례일까?? 세브란스 병원관련 기사를 좀더 찾아보았는데 세브란스병원에 대한 환자가 피해를 입은 부정적인 기사가 아주 많았다.

유튜브에서 찾은 기사인데 ‘2차 진단서’ 꺼리는 타 병원들…의료계 ‘침묵의 카르텔’ — YouTube
뉴스를 보니 어떤 환자가 한국에서 어떤 다른 병원에서 의료사고 혹은 의료과실을 경험했는데 세브란스병원에 가서 조치를 취하고 싶었는데, 진료를 정직하지못하게 했다라는게 핵심내용이다.

세브란스병원의 병원장한테 진단서 요청도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고 언론사에 얘기했다군요. 환자한테는 “당신이 치료하고 싶으면 해라”라고 성의없이 얘기했다는군요. 병원장이면 유명한 사람일텐데 도대체 누군데 이렇게 비윤리적인 행동을 했는지 찾아보았다. 기사가 2019년에 나왔고 그때 누가 병원장이었나 보니… 김기덕이라는 사람이구나… 세브란스치과병원 김기덕 원장…. 김기덕 치과의사…



바로 이사람이군요. 그런데 세브란스병원처럼 한국에서 큰병원에서 게다가 병원장이라는 사람이 왜이렇게 비양심적인 행동을 할까?? 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돈을 받고 허위진단서를 받은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재판에서 5백만원, 5천불도 안되는 벌금으로 끝났네.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이런 일 일어나면 최소 한국돈으로 1000억원부터 시작할텐데…
한국도 요즘 경제적으로는 발전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저런 뉴스를 보면 부패, 도덕성 등은 여전히 미국이나 유럽선진국에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한다.. 의료과실이 불가피하게 날수는 있지만, 저런 정직하지 못한 행위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는 감히 못한다.
한국에서는 1만불받고 허위진단서 써주고 벌금은 5천불도 안되는 금액이면 누가 정직하게 의료행위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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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덩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