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개씹쫄보 새끼라
충치 치료할때 드드드드 대기만 해도 긴장해가지고 몸 떨고
입도 작아가지고 매번 의사가 억지로 벌려가지고 턱도 존나 아프고
비염이랑 알레르기 땜에 맨알 코 막혀 있어가지고 중간중간 자주 쉬어가지고 시간만 존나 오래 걸리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사랑니 2개 뽑을동안 못 버틸것 같음 ㅅㅂ..
진짜 존나 고민된다 걍 수면마취 해준다는곳 가서 충치 치료랑 겸사겸사 받고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