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보의할때 지방치과 갔는데

당일

환자많아서 치료못한다며 예약따로 잡자고함 인레이6개 부르고
과잉진료는 기본이고

수도권 경쟁박터지는곳 오니깐
신경치료해야하는데 일요일 당장할수있다고 하더라 오늘 아니면 다시 안 올거라는듯이..

마음의준비 안됬다하니깐 어떻게든 스케일링하자면서 붙잡더라.
뭐거진 스케일링하고 이것저것하면 9만원은 버니깐.

예약을 방금잡고 다시 온다는데도 마치 다시 안올것처럼 생각하노..
그러면 예약을 왜잡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