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블로그 글 보면 "교수"라는 타이틀을 존나 자주 사용함.
굳이 안 말해도 되는 상황에서 최용훈 교수라고 꼭 지칭.
예전에는 블로그에 학벌은 의사 실력이랑 별 상관없단 취지로 글 씀 ㅋ
경북대 졸업하고 일본가서 이식술, 재식술 배웠다는데
자기 학벌에 열등감 있는 치새들이 주로 일본쪽 가서 뭔가 배워오더라.
그거라도 없으면 자신의 열등한 학벌로 경쟁할 수 없다는 심리인듯
유튜브나 블로그 글 보면 "교수"라는 타이틀을 존나 자주 사용함.
굳이 안 말해도 되는 상황에서 최용훈 교수라고 꼭 지칭.
예전에는 블로그에 학벌은 의사 실력이랑 별 상관없단 취지로 글 씀 ㅋ
경북대 졸업하고 일본가서 이식술, 재식술 배웠다는데
자기 학벌에 열등감 있는 치새들이 주로 일본쪽 가서 뭔가 배워오더라.
그거라도 없으면 자신의 열등한 학벌로 경쟁할 수 없다는 심리인듯
ㅊㅇㅎ. '교수'라는 타이틀을 자주 사용하는 정도가 아니라, 말 끝마다 후렴구처럼 갖다 붙이잖아요. 그게 임상 교수의 문제점인 듯. 치과대학에서 강의 한 번 못해 본 자가, 제자 하나 키워 보지도 못한 자가, 무슨 얼어 죽을 교수인가요. 열등감을, 천상천하 유아독존 식의 뒤틀린 에고로 대신하는 부류. 한심하고 천박하지요.
무슨 사이비 돌팔이 교주 행세로 나가는 전략 인것 같아 돈내고 후회하지들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