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면 충치 생긴거 알고서 헉하고 치실 치간칫솔질하다가 전역하고서야 시간나서 치과갔는데 의사선생이 별말안함 스케일링하고 전에 떼운거 떨어진데 있어서 그거 조금갈고 다시떼우기까지 했으면 입안 다본거고 검게 변색된 인접면충치 못봤을리가 없는데 끝나고 여기 충치 있는거 괜찮냐니까 충치 좀 있는거 떼우면 좋기야 하다만 오늘은 이만하고 담에 합시다하던데 의사선생님 보기에 정지된 상태로 보신거려나
변색이거나 착색임 나도 그랬음 의사가 별말안하면 변색이나 착색이여서 걍 냅두는거 나도 그래서 오늘확인하고 왔더니 착색이라네 ㅋㅋㅋ
오 다행이네...군생활내내 가슴졸였는디
과잉진료 하는 ㅅㄲ들 특징이 착색이나 변색을 충치라고 함 물론 인접면 은 충치일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경우도있지만 ㅈㄴ 서둘러서 하자고 하거나 오늘하면 가격깍아준다고 하는데는걸러라
약간 촌쪽이라 턱 안움직이는데 대학병원 안간다는 할배 이빨 구멍났는데 음식만 안끼면 되는거 아니냐는 할매 차분하게 대하는 보살의사 한분 계신데 작은 충치들 있다길래 안떼워도 되냐니까 오늘은 하나했으니까 무리하지말고 나중에 떼우면 좋겠는데 걍 안하고 관리해더 된다하더라 운이 좋앗나봄
결국 치실로 관리해라 그거 떼우고 그러는순간 4년마다 레진으로 메꾸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