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전쯤에 이빨이 존@나 아파서 병원을 4군데 정도 갔는데 4군데가다 사랑니가 자라고 있는 상황이라 옆이빨애 통증이 전해지는거고 아직은 발치를 하기그러니 6개월정도후에 다시와서 경과를 보자고 하더라 한 군데도 아니고 나머지 병원도 다 사랑니가 원인이라고하니 그 그말만 믿고(당시18살) 아픈거 참고 걍 6개월정도 기다림 그니까 어느날은 아팠다가 어느날은 좀 괜찮았다가 하는게 무한반복됨 근데 어느순간부터 통증이 감당이안되서 다른 치과에가서 검사를 해보니 사랑니가 문제가아니라 이빨에 균열사이로 병균이 침투해서 내부에 고름이 가득차있는 상태라 엄청아팠을텐데 이걸 어떻게  참았냐면서 바로 이빨 갈아내고 신경치료 들어갔고 지옥의 통증을 맛봄;; 근데 한 한달전부터 또 당시하고 비슷하게 이빨내부가 우리우리한 통증이 계속있더라고 그래서 치과를 한 3군데 돌면서 검사를 받아보니 또 사랑니가 원인이라고 사랑니 뽑자고함ㅅㅂ 그래서 18살때 사랑니인줄알고 참다가 개고생한 얘기하면서 검사했는데도 사진상으로는 아무의상이없다는 말밖에 안하더라 마지막으로 지푸라기잪는 심정으로 당시 유일하게 고름을 찾아낸 병원에가서 검사를해봐도 18살때는 정말특이햿던 경우가 지금은 당시랑은 다른경우같고 현재로서는 3,4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검사받는거 말고는 방법이없다고 집으로 돌려보냄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그때랑 상황이너무 비슷한거같아서 ㅈ@ㄴ찜짐함

참고로 당시 병원에가서 10년전에 진단명이 뭐였는지 보니 다행히 옛날기록이 남아있어 살펴보니 "고름" 이렇게 적혀있더라 치수염 치주염 그런건진 잘 모르겠고 그냥"고름" 많은 답글부탁한다

참고로 지역은 대구고 병원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