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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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장자의 아들이여, 다음 네 가지 친구, 진정한 친구를 알아야 한다.  



도움을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즐겁거나 괴로울 때 한결같은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이로운 것을 조언해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언제나 연민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19. “장자의 아들이여, 다음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도움을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취해 있을 때 보호해 주고, 취해 있을 때 소지품을 보호해 주고, 두려울 때 의지처가 되어 주고, 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두 배로 필요한 물품을 보태어 준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도움을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20. “장자의 아들이여, 다음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즐겁거나 괴로울 때 한결같은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비밀을 털어놓고(숨겨야 할 것을 말해주고), 비밀을 지켜주고(숨겨야 할 것을 숨겨주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떠나지 않고, 목숨까지도 그를 위해서 버린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즐겁거나 괴로울 때 한결같은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로 알아야 한다.”







21. “장자의 아들이여, 다음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바른 것을 조언해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삿된 것으로부터 멀리하게 하고, 좋은 일을 안내하고, 듣지 못한 것을 알려주고, 천상의 길을 가르쳐준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바른 것을 조언해 주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22. “장자의 아들이여,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연민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친구의 불행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고, 친구의 행운에 대해서 기뻐하며, 친구에 대해서 비난하는 자를 멀리하고, 친구에 대해서 칭송하는 자를 칭찬한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연민하는 친구는 가슴을 나누는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23.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선서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신 뒤 다시 게송으로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도움을 주는 친구, 즐겁거나 괴로울 때 한결같은 친구



이로운 것을 조언해 주는 친구, 연민하는 친구

현자는 이들 넷이 친구라고 잘 알고서 오직 그들과 교제해야 한다.



마치 어머니가 친자식에게 하듯이.

계를 구족한 현자는 불이 타오르듯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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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장자의 아들이여,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연민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친구의 불행에 대해서 기뻐하지 않고, 친구의 행운에 대해서 기뻐하며, 친구에 대해서 비난하는 자를 멀리하고, 친구에 대해서 칭송하는 자를 칭찬한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네 가지 경우를 통해서 연민하는 친구는 가슴을 나누는 친구라고 알아야 한다.”>>>











남이 잘 되는 일에 나도 따라서 기뻐해주면 나에게도 언젠가는 성공이 반드시 찾아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