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치과 자주갔었음.
유치라 뽑아서 지금은 없긴한데 크게 했던건 어금니에 은니 하나 했던거
고3 수능보고 지르코니아 인레이 2개, 레진1개 했었는데
비용은 60 65인가로 기억나는데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었고 마취해서 아프지도 않았음
근데 생 이빨을 갈아낸다는게 너무 무섭더라
이후로 유튜브에 양치법 찾아보고 주변에 치대친구한테 치아관리법 물어보고 했는데
그낭 결론은 똑같음 양치법 배워봐야 습관때문에 하던대로 되돌아오고 그때는 예과1년이라 뭐 의미도없긴한데 지금 물어봐도 얘네도 별 다른건 없더라
그래서 알아낸게 밥이던 간식이던 물 제외하고 뭐 먹으면 1시간 이내에 양치하고, 양치할 상황이 못된다 하면 화장실가서 물로 입을 행구고
자기전에 가글 하고 자니깐 충치문제가 사라짐
충치 생기는이유가 양치를 잘 못해서 양치법이 이상해서 생기는건데
이걸 가글로 커버 가능함
5년 지난 지금 25살인데 5년간 치과에서 치료받은적 없고 1년마다 스케일링하고 구강검진 받는데 충치없음
가글은 시중에 파는거 하나씩 써보고 나한테 맞는거 맞추고 쓰면 된다.
충치예방목적이면 불소용액을 쓰시는게 낫죠 가그린은 좀 ...간식을 못끊어서 큭 ㅠㅠ 일주일 한번 불소 괜찮은거같음 치주염초기라서 전용치약에 불소가 없더라고 그래서 따로 불소용액 꼭 해줌
가글추천해주라...
소금물로 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