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등학교때 교정 월비포함 600주고했는데
군대갔다오니까 좀 틀어지고 유지장치 귀찮아서 안했더니
시간지나니까 조금씩 치아 벌어져서 다시하게되었슴 ..
그래서 재교정 알아보고있는데 이전에 다니던 치과 말고
이사가서 집 근처 치과로 가니까
400에 월비 5만원 달라고함 2년
학벌가지고 뭐라고 하긴 좀 그렇긴한데
전자는 대학타이틀로 안해논 병원이었고
지금 다니려는곳은 서울대 교정과 나오셨음
심지어 후자가 경력은 더 오래되어보임 할저씨? 느낌?
이거 가격 왜이렇게 된거냐?
최저임금은 저때에 비해서 2배오른느낌인데 교정비는 좆도 안올랐노
그래서 치과가 망한거. 경쟁이 치열해지니 그렇지. 치의과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