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배가 쳐불렀따는 증거임.


임플란트보다 훨씬 복잡한 카센터에서도


웬만하면 모든 회사 정비 봐주는데


개 시발 치아에 나사쳐박는 개단순해서 아무나 하는 임플란트 그거 회사마다 키트랑 모양 조금씩 다르다고 돌려보냄.


솔직히 기술적으로 어려운거 없잖아?


근데 혹시 잘못되면 덤터기 + 한 번 박은 환자는 내거라는 동네 똥개가 영역표시하는 심리로


암묵적으로 치새들끼리 임플란트 한 사람은 나만 봐야해라는 암묵적인 담합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


치새 병신들 매년 800명씩 배출된다고 존나 징징거리는데 아직도 살만해서 손님 가려받는 거 같다.


어디 대형 네트워크 치과가 이 점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저희는 어떤 임플란트라도 자신있게 수리해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한 임플란트라고 냉대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광고 존나 돌려서 기존 치새들 파이 다 쳐먹었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