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가 포화된 지금도 가끔 목에 깁스한듯 건방진 치새들이 가끔 보이던데


예전 80~90년대 치과 인기 최고고 동네에 치과도 별로 없었을때 늙은 원장들은 돈을 얼마나 빨리 쓸어담았을까?


6개월에 한 번씩 아파트 하나 장만 할 돈 벌고 그랬다는데


하. 시발 요즘엔 치새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