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는데, 이를 두개를 뽑고 동시에 식립까지 진행하더라고

현재는 잇몸에 묶여있는 실밥들이 헐거워지는데 이거 계속 이상태로 지내야해?

시술 받았던 병원에서는 실밥이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풀리거나 없어질거라고 했었는데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도 그대로야


 나 같은 경우는 시술을 받았던 시점을 기준으로 4개월뒤에 병원에 내원하라는데, 직장이 지방에 있는지라 

중간중간 서울 올라가서 진료받기가 좀 부담스럽네

그리고 실밥이 헐거워지면서 벌어진 잇몸사이에 자주 끼게 되는 관계로 혀로 빼내고 있는데


 결국 염증이 발생하면서 잇몸이 아파

근처 병원가서 실밥을 풀어야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자동으로 실밥이 풀릴때까지 기다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