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아랫니가 욱신거려서

치석때뮨인가 해서 스케일링 받았어

스케일링 하기 전에 아래 앞니 왼쪽이 간질 욱신 거린다고 말도 했고

근데 스케일링때 의사 선생님이 별다른 말이 없었어

그 후에도 가렵고 욱신거리긴 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2쥬 정도는 그럴수 있다고 해서 참다가 한달 넘어서도 계속 그러길래 재방문 했지

치위생사뷴이 보고 이상 없는 거 같다고 의사 선생님도 이상이 없다고;;

그래서 다른 치과에 가서 파노라마도 찍고 했는데

내가 평소에 이를 악물고 있고나 잠을 잘때 이를 꽉다뮤는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거야 수면 부족? 일수도 있다고… (근데 나 평소에 이를 세게 다물진 않오)

이상은 없대 잇몸 전체적으로…그래서 안심이다 생각했는데

흠… 근데 지금도 욱신거려

치과 두곳다 동네에선 잘 보고 과잉진료도 없다는 곳인데

선생님들이 제대로 봐 주셨다고 믿고는 싶은데 상황이 이러니….

지금 내 상황은

그때마다 다르긴 해.. 어쩔땐 조금 화끈 욱신?햐서 이정도만 계속 됨 좋겠다 싶다가 밤에 자려고 누우면 유난히 가렵고 욱신거릴때가 있어(이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이야기 했는데 내가 이를 세게 물고 있어서라고..;;;)

치실을 아래 앞니 가렵고 욱신 거리는 쪽에 하면 잇몸이 더 욱신 거려…

그때 진료 봤을때랑 잇몸 색깔은 똑같아 ㅠ 도대체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