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간 문제다.
뼈가 차오르고 싶어도
항상 껴 있는 음식물 때문에 뼈가 성장할 공간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잇몸뼈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거다.
잇몸뼈 회복의 기본은 청결이다.
치아에 붙은 치태 치과가서 딥스케일링으로 싹 다 긁어내라.
그럼 이제 치석, 치태, 음식물 같은 장애물이 없으니 뼈가 차나?
ㄴㄴ 아니다.
두번째 장애물은 연조직(잇몸)이다.
뼈가 차오르는 속도보다 잇몸이 치아랑 붙는 게 더 빨라서
역시 뼈가 차오르는 공간을 막아버려서 안 차는 것이다.
이렇게 회복돼버리면 문제가 뼈가 없기 대문에 잇몸하고 치아 사이는 헐렁한 상태라서 음식물이 끼기 쉽다는 것.
해결법은 워터픽이다.
하루에 아침 저녁, 워터픽을 적당한 강도로 잇몸 안쪽으로 직사해라.
그럼 연조직이 치아랑 붙으려다가 실패하고 약간의 틈이 생긴다.
그 틈을 통해 뼈가 차오른다.
1. 치주포켓을 깔끔히 관리하면서(치근활택술 추천)
2. 워터픽으로 연조직이 못 붙게 방해 겸 청소.
이러면 3개월 간 은은한 통증이 지속될텐데
축하한다. 뼈가 차오르고 있다는 증거다.
미리 감사인사 받는다.
참고로 좆된 통증은 부위에서 신맛,고름맛이 날 때고, 욱씬욱씬하기만 하고 고름맛이 나지 않으면 뼈가 차오른단 뜻이다
치실로 해도되나요?
이거 따라하시고 잇몸 올라오신분 있나여?
이미 치과의사들이 회복 안됀다고 못박아놨는데 잇몸살이찰순있어도 뼈가찰순없는거아닌가
ㄹㅇ 성장기면 몰라도 성인이 뼈가 어케 참
교정하고 잇몸 내려갔는데 이렇게해서 올라오면 좋겠네
안녕하세요 정말 간절한데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문 내용은 경험담 이신가요? 욱씬욱씬 통증을 최근 느끼고 있는데 이게 오히려 잇몸이 안좋아지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교정할때 느낀 통증이랑 비슷해서 불안합니다. 치석안끼게 열심히 관리하고 구강유산균 + 치아로겔 이란 연고 바르니까 좀 통증이 생기고 있어서.. 뼈가 차오르는건지 내려가는건지 모르니
지속적으로 잇몸이 아픈거면 잇몸 속으로 계속해서 세균이 들어가는 거임 20대 부터 잇몸에 염증 달고 살았고 양치할 때마다 피나고 붓기가 심했었음. 안 다녀본 치과 없이 각종 치료, 시술 많이 받아도 봄 한 번 염증이 생긴 잇몸은 조금씩 내려앉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틈은 점점 더 벌어지는데 그 틈으로 계속해서 세균이 쌓이는 걸 막아줘함
양치, 치실로 무조건 치태 제거 해줘야 하고 제일 중요한건 치태막 가글 같은 걸로 잇몸 속까지 들어간 치태를 없애줘야 됨 이 방법으로 지금은 염증 없이 많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