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가면 존나 친절하면서 나긋나긋 설명해주잖아?
현실에서도 그럴줄 알고 치아 살리러 가봤는데 시발 와. 존나 권위적이고 차갑더라.
말로만 듣던 이중인격자 느낌 존나 남.
대충 보더니 수술 권하고, 나는 예예 하면서 나왔는데
실력을 떠나서 환자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하나도 없어보였음.
여자들은 친절한 후기 몇 개 남겼던데, 그럼 여자만 보면 잘해주는 여미새란 거냐?
암튼 치과의사 위험징후 -> 자전거.
나 돈 좀 벌었고 어깨에 뽕차서 이제 환자 대충보고 취미활동 할 겁니다라는 뜻.
과거에는 어떤지는 몰라도 지금은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듯.
인간미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서 놀랐음.
나 30대남잔데..엄청친절하시던데..
요즘 민원 들어와서 갑자기 친절해졌다는 글이 있더라.
갔는데 사진만 보고 구강을 안보더라... 이럴수가 있어? 그러고 삼만원 넘게 내고... ㅜㅜ 나치과종사자인데...
나도 비슷한 경험 함
나는 ct찍고 안 보더라. 입안이랑 파노라마만 보고 진단함. ct값 존나 비싸던데 시발
입안을 안본다고 ㅋㅋㅋㅋ 난 미러들지도않고 파노만 보고 가더라 ㅜㅜ 222.117 진짜? 나만 그런게 아니군 ㅋㅋㅋㅋ 씨티는 본거야. 보는데 따로 있음.
자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살짝 떨어져 나간이빨 사용에 문제없엇는데 백만원 가까이 주고 치료받고 음식 똑바로 못먹는다.. 이 새끼 진짜 의사가 아니다
ㅇ 완존ㅁㅊ놈임 지가 한 치료 꼭 환자탓을 함
제가 직접가서 치료받아보겠습니다 몰래카메라달고 그알에 신청할게요 거기 직원들 대우 엿같이 한다는거로알고있어요
이 글을 2026년에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되셨을까요? 가보신 결과 공유 가능할까요? 저 분당서울대 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