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나오는 시기조차 확실하지 않음. 희망적이면 2030년 보는데 2050년 되도록 안나올수도.


2. 정확한 위치, 모양이 통제가 안 됨.


3.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구강암으로 발전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