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교정하는 건 위험하니까 안하겠지?

마음만 먹으면 위생사한테 오더 내리면서 셀프 교정도 가능하잖아

아님 주위에 고수 한 명쯤은 있으니 맡길만하지.

안과의새가 지는 라식 렌삽 안하면서 안전하다고 손님 끄는 거랑 뭐가 다름?